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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드핀주식회사 입니다.

토드핀 주식회사에 방문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사진=서울경제TV]

[앵커]

오늘부터 초·중·고등학교 학생 312만여명이 온라인 개학을 맞이합니다. 코로나19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원격 수업을 진행하게 된건데요. 교육플랫폼 전문 개발업체 토드핀이 원격 수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선생님들을 돕기 위해 나섰습니다. 서청석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지난 9일 중3, 고3 학생 86만여명은 온라인 개학을 먼저 맞았는데, 오늘 온라인 개강한 학생들 수까지 합하면 전체 400만명에 육박합니다.

 

온라인 개강을 맞은 선생님들은 짧은 원격수업 준비기간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들을 위해 토드핀이 자체 원격 수업 애플리케이션 ‘소리노트’를 무료로 제공합니다.

 

소리노트는 카메라 없이 태블릿PC 하나만으로도 동영상 강의를 만들고 즉시 학생들에게 전송할 수 있습니다.

 

학생의 경우 태블릿PC가 없더라도 스마트폰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든 편리하게 강의를 수강할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학생부종합전형이 강화된 교육 시스템을 반영해 과제제출, 수행평가, 동시시험 기능 등을 향후 추가할 예정입니다. 과제와 수행평가, 시험 등은 앱 안에서 배포와 제출이 가능합니다.

 

[싱크] 서영아 선생님 / 동산고등학교 

“아무래도 갑작스럽게 원격수업을 준비하라고 하다 보니 어려움과 불편함이 있었는데 오늘 소리노트앱 연수를 통해서 조금 더 아이들에게 알찬 수업을 조금 더 준비할 수 있을 것 같아서…”

 

토드핀은 소리노트 앱의 범용성과 가벼움을 내세워 향후 애플리케이션 지원 학교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서울경제TV 서청석입니다. /blue@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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